TRIDATUM

문서 자동생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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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 → 양식 → 보고서

문서를 올리고 양식을 고르면
보고서 초안이 완성됩니다.

한글(HWP·HWPX)·워드·PDF·엑셀·사진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글자를 읽어 내고, 17가지 공문서·업무 양식으로 다시 씁니다. 결과는 한글(HWPX)·워드(DOCX)·PDF로 내려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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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 올리기

    예시 자료로 바로 체험
    2

    양식 고르기

    분량
    문서 정보 제목 · 기관 · 작성자 · 작성일 · 추가 지시 (선택)

    추출된 글자만 OpenAI API로 전송되며 저장되지 않습니다(store:false). 개인정보가 담긴 실제 문서는 올리지 마세요.

    자료를 올리고 양식을 고른 뒤 보고서 생성을 누르세요.

    여기에 보고서가 실시간으로 작성됩니다.

    • 양식 순서대로 제목과 항목이 채워집니다.
    • 자료에 없는 내용은 [확인 필요]로 표시되어 지어내지 않습니다.
    • 완성 후 내용을 고친 뒤 한글·워드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
    TRIDATUM / 문서 자동생성

    이 데모는 이렇게 동작합니다

    1. 브라우저 안에서 읽기 — 한글·워드·엑셀 파일은 브라우저에 내려받은 변환기(kordoc)로, PDF는 pdf.js로 글자를 뽑습니다. 파일 자체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    2. 사진·스캔은 문자 인식 — 글자층이 없는 PDF 쪽과 이미지는 축소본만 OpenAI API로 보내 글자로 바꿉니다(파일당 최대 10쪽).
    3. 양식대로 작성 — 뽑은 글자와 선택한 양식(섹션·문체·분량)을 OpenAI API(gpt-5.4-mini, store:false)로 보내 Markdown 보고서를 실시간으로 받습니다. 자료에 없는 내용은 [확인 필요]로 표시합니다.
    4. 내려받기 — 한글 HWPX는 행정 공문서 서식(여백·항목부호·표 괘선)으로, 워드 DOCX·PDF·Markdown도 바로 저장합니다.

    데모 한도: IP당 분당 4회, 하루 150건. 결과는 초안이며 사실 확인과 결재 전 검토는 사용자 책임입니다. 실제 개인정보·비공개 문서는 올리지 마세요.

    도입 문의: tridatum.co — 기관 내부망(폐쇄망) 설치형, 기관 전용 양식·결재 서식 연동, 사내 모델 연결을 지원합니다.